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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7.7억어치가 9개월 만에 50억 — 대주주는 '얼마나 샀나'가 아니라 12월 30일 하루 종가가 정한다

대주주 양도세 기준은 2026년에도 종목당 50억원이다. 판정식에 매수 금액은 없고 12월 30일 종가 × 보유 주식 수만 있다. SK하이닉스 2,716주는 한 주도 안 사고 17.7억에서 50억이 됐다. 종목별 역산표와 12월 28일 매도 마감을 계산했다.

2026-10-05·14분 읽기·HengSsg
SK하이닉스 17.7억어치가 9개월 만에 50억 — 대주주는 '얼마나 샀나'가 아니라 12월 30일 하루 종가가 정한다

상장주식 대주주 기준은 2026년에도 종목당 50억원이다. 판정식에 매수 금액은 없다. 12월 30일 종가에 12월 31일 보유 주식 수를 곱한 값만 본다. 2025년 말 17억6,812만원이던 SK하이닉스 2,716주는 한 주도 더 사지 않고 10월 2일 50억원이 됐고, 수량을 줄일 마지막 매도일은 12월 28일이다.

헤드라인 숫자부터 확정·조건부·미확정으로 가른다.

헤드라인 숫자성격원문에서 확인한 내용
코스피 7,003.74(10월 2일)확정 — 한국거래소 종가2025년 마지막 거래일(12월 30일) 4,214.17보다 66.2% 높다. 6월 22일 사상 최고 9,114.55와 7월 30일 5,593.56을 거쳤다
SK하이닉스 +182.8%, 삼성전자 +130.2%확정 — 같은 두 날의 종가651,000원 → 1,841,000원, 119,900원 → 276,000원
대주주 기준 종목당 50억원확정 — 소득세법 시행령 §157①22026년 10월 1일 시행본 조문이다. 지분율 기준은 코스피 1%, 코스닥 2%, 코넥스 4%
"대주주 기준 10억원 환원"2026년 정부안에 없음2025년 7월 정부안에 들어갔다가 9월 15일 50억원 유지로 정리됐다. 2026년 8월 3일 개편안의 개조식·상세본·문답자료에는 이 항목이 없다
판정 가격 = 12월 30일 종가날짜는 확정, 가격은 미정12월 31일이 휴장이라 시행령 §157④1 단서대로 직전 거래일 종가를 쓴다
마지막 매도일 12월 28일조건부 — 결제주기 T+2 유지 시T+1 전환은 협의 중이고 시행일이 정해지지 않았다

판정 3요소(보유액·지분율·기준일), 가족 합산 규칙, 22~27.5% 세율의 뼈대는 상장주식 대주주 양도세 기준 글에 있다. 이 글은 판정식의 '가격' 항이 올해 무엇을 했는지만 따라간다.

대주주는 많이 산 사람인가 — 판정식에는 매수 금액이 없다

대주주 양도세는 한 종목을 수십억 원어치 사들인 큰손의 일로 여겨진다. 코스피 7,000 회복도 반도체 랠리 소식으로만 읽힌다. 조문을 펴면 두 통념이 같은 곳에서 어긋난다.

소득세법 시행령 §157①2는 대주주를 이렇게 정한다. 양도일이 속한 해의 직전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주주 한 사람이 가진 한 종목의 시가총액이 50억원 이상이면 대주주다. 같은 조 ④1은 그 시가를 그날의 최종시세가액으로 정하고, 그날 시세가 없으면 직전 거래일 종가를 쓰게 한다. 2026년 12월 31일은 한국거래소 휴장일이다. 그래서 2027년 매도분의 판정식은 한 줄로 줄어든다.

12월 31일 보유 주식 수 × 12월 30일 종가 ≥ 50억원

취득가도, 매수 시점도, 평가이익도 이 식에 들어가지 않는다. 17억원에 샀든 45억원에 샀든 연말 하루의 가격이 같으면 판정도 같다.

조문 두 개가 이 구조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 §157⑨는 지분율 기준에만 연중 판정을 둔다. 연초에 1%가 안 됐어도 중간에 더 사서 1%를 넘으면 그날부터 대주주다. 시가총액 기준에는 이런 조항이 없다. 주가가 연중 어디까지 올랐든 12월 30일 하루만 본다는 뜻이다. §157⑦은 주식을 빌려준 동안에도 빌려준 사람의 주식으로 본다. 대차로 수량을 잠시 줄이는 길은 막혀 있다.

같은 주식 수가 올해 네 번 다른 값을 가졌다

올해 시장은 이 식의 가격 항이 얼마나 크게 흔들리는지 보여 줬다. 10월 2일 종가로 정확히 50억원이 되는 수량을 고정하고 날짜만 바꿨다.

날짜SK하이닉스 2,716주삼성전자 18,116주그날 시장
2025년 12월 30일17억6,812만원21억7,211만원2025년 마지막 거래일
2026년 6월 22일79억2,800만원64억401만원코스피 사상 최고 9,114.55
2026년 7월 30일35억9,055만원37억5,001만원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다음 날
2026년 10월 2일50억16만원50억2만원코스피 7,003.74

네 줄의 차이는 가격 하나다. 수량은 그대로다. 6월 22일이 연말이었다면 두 보유자 모두 50억원을 한참 넘겼고, 7월 30일이었다면 둘 다 기준선 아래였다. 하루 움직임도 컸다. 7월 31일 하루에 코스피는 17.91% 올랐고 SK하이닉스는 상한가(+29.95%), 삼성전자는 26.8% 뛰었다(뉴시스 7월 31일). 이런 해에 코스피 7,000은 랠리 소식이면서 보유자의 세금 신분을 바꾸는 변수다.

가격이 정해지는 날과 수량이 정해지는 날이 이틀 어긋난다

수량 쪽 마감은 결제가 정한다. 소득세법 §98은 양도·취득 시기를 대금을 청산한 날로 본다. 장내 주식은 체결 뒤 2영업일째에 대금과 주식이 오간다(T+2). 2026년 한국거래소 휴장일은 12월 25일과 12월 31일이고(한국거래소 휴장일), 2025년 연말에도 거래소는 31일을 결제일에서 뺐다(한경비즈니스 2025년 12월 18일).

  • 12월 28일(월) 체결분은 30일에 결제된다. 31일 기준으로 내 주식이 아니다
  • 12월 29일(화) 체결분은 31일 결제가 없어 2027년 1월 4일에 결제된다. 31일 기준으로 아직 내 주식이다

수량은 12월 28일 장 마감에 굳고, 가격은 이틀 뒤 12월 30일 종가에 굳는다. 그 이틀 동안 보유자는 수량을 바꿀 수 없다. 올해 2거래일 수익률을 모두 세어 보면 그 이틀이 짧지 않다. SK하이닉스는 2거래일 수익률 183개 가운데 상위 5%가 +14.1% 이상이었고 최대는 +24.5%(4월 30일→5월 6일)였다. 삼성전자는 상위 5%가 +12.7%, 최대 +25.9%(7월 29일→31일)였다.

2026년 연말 대주주 판정 일정 — 12월 28일 매도는 30일 결제, 29일 매도는 2027년 1월 4일 결제, 12월 30일 종가가 판정 가격, 12월 31일 휴장일이 보유 기준일, 2027년 그 종목 매도 차익에 22~27.5% 과세
2026년 한국거래소 휴장일(12월 25일·31일)과 T+2 결제 기준. 결제주기가 T+1로 바뀌면 마지막 매도일은 12월 29일이 된다

올해 상승률이면 연초 몇 억부터 사정권이었나

판정식을 연초 기준으로 뒤집으면 기준선이 종목마다 달라진다. 연초 평가액 × (1 + 상승률) ≥ 50억원이 성립하면 판정에 걸린다. 연초 평가액이 50억원 ÷ (1 + 상승률)을 넘은 보유자는 한 주도 더 사지 않고 기준선에 닿는다.

종목2025.12.30 종가2026.10.2 종가상승률
SK하이닉스651,000원1,841,000원+182.8%
삼성전자119,900원276,000원+130.2%
현대차296,500원346,500원+16.9%
LG에너지솔루션368,500원371,000원+0.7%

10월 2일 종가로 50억원이 되는 최소 주식 수와, 그 주식이 2025년 말에 얼마였는지를 나란히 놓으면 이렇다.

종목50억원이 되는 주식 수그 주식의 2025년 말 평가액참고: 10억원이 되는 주식 수
SK하이닉스2,716주17억6,812만원544주
삼성전자18,116주21억7,211만원3,624주
현대차14,431주42억7,879만원2,887주
LG에너지솔루션13,478주49억6,664만원2,696주

10억원 칸은 2025년 7월 정부안이 내놨다가 9월에 접은 기준이다. 현행이 아니고, 기준선이 다시 내려올 때 얼마나 많은 보유자가 들어오는지 감도만 보려고 넣었다.

같은 50억원 기준선이 SK하이닉스 보유자에게는 연초 17억6,812만원, LG에너지솔루션 보유자에게는 49억6,664만원이었다. 코스피와 같은 비율(+66.2%)로 오른 종목이라면 연초 30억원 남짓이 그 자리다. 기준은 '종목당'이라 여러 종목에 나눠 담은 포트폴리오 총액은 상관없다. 많이 오른 한 종목에 몰려 있을수록 연초 기준선이 낮아진다.

10월 2일 종가로 50억원이 되는 보유분의 2025년 말 평가액 — SK하이닉스 17.68억원, 삼성전자 21.72억원, 코스피만큼 오른 종목 30.09억원, 현대차 42.79억원, LG에너지솔루션 49.67억원 막대그래프
2025년 12월 30일과 2026년 10월 2일 한국거래소 종가 기준. 종목은 10월 2일 종가로 50억원 이상이 되는 최소 주식 수, 코스피 행은 지수와 같은 비율로 오른 가상의 종목

지금 평가액에서 50억원까지 남은 거리는 얼마나 짧은가

10월 6일부터 12월 30일까지 거래일은 60일이다(10월 9일, 12월 25일 휴장 제외). 지금 평가액별로 50억원까지 필요한 변화를 구하고, 올해 실제로 있었던 60거래일 구간 125개 가운데 그만큼 움직인 구간의 비율을 셌다.

10월 2일 평가액12월 30일까지 필요한 변화그만큼 움직인 60거래일 구간: SK하이닉스같은 구간: 삼성전자
30억원+66.7% 이상 상승40.0%17.6%
40억원+25.0% 이상 상승60.8%56.0%
45억원+11.1% 이상 상승64.8%64.0%
48억원+4.2% 이상 상승65.6%64.0%
55억원−9.1% 이하로 하락29.6%27.2%
60억원−16.7% 이하로 하락24.8%17.6%

이 비율은 2026년 종가로 만든 과거 구간의 빈도다. 예측이 아니다. 올해는 3월 4일 하루 12.1% 급락, 7월 28·29일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7월 31일 역대 최대 17.91% 상승이 모두 들어 있는 해다. 그래도 표가 말하는 바는 뚜렷하다. 지금 45억원인 SK하이닉스 보유자에게 남은 거리 11.1%는 올해 60거래일 구간 셋 중 둘이 넘어선 폭이다. 지금 55억원인 보유자도 넷 중 하나 이상의 구간에서는 기준선 밑으로 내려갔을 것이다.

누구에게 직접 닿고, 누가 비용을 지나

구분누구닿는 방식숫자 단서
직접12월 31일 한 종목을 50억원 이상 가진 개인2027년에 그 종목을 팔 때 차익 전체에 22~27.5%(1년 미만 보유분 33%)10월 2일 종가로 SK하이닉스 2,716주, 삼성전자 18,116주
직접회사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친족 등 특수관계인 보유분을 합쳐 50억원·지분율을 본다시행령 §157①1·2 단서
직접(가격 무관)지분율 1%(코스피)·2%(코스닥)·4%(코넥스) 보유자연중에 더 사서 넘으면 그날부터 대주주시행령 §157⑨
간접같은 종목 소액주주12월 회피 매도 물량이 수급에 섞인다회피 매물 규모는 공식 통계가 없다
부담자12월 28일까지 수량을 줄이는 보유자양도세 대신 거래세 0.20%와 판 뒤의 가격 변동을 진다336주(6억1,858만원) 매도 시 123만7,152원
부담자2027년 대주주로 확정된 보유자2027년 중 수량을 줄여도 그해 매도분은 계속 과세된다신분은 2026년 12월 31일 하루로 정해진다

간접 칸의 경로는 정부도 인정한 적이 있다. 2023년 12월 기준을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올리며 내건 이유가 연말 회피 매도에 따른 시장 변동 완화였다(비즈워치 2023년 12월 21일). 소액주주는 여전히 양도세를 내지 않는다. 그들에게 닿는 것은 12월 몇 거래일의 가격뿐이다.

기준선을 넘으면 2027년에 얼마, 피하면 얼마가 드나

가정부터 적는다. A씨는 SK하이닉스 2,716주를 2024년 이전에 평균 40만원에 샀다(취득가 10억8,640만원, 1년 이상 보유). 2025년 12월 30일 평가액이 17억6,812만원이라 2026년에는 대주주가 아니고, 올해 판 주식의 차익에는 양도세가 없다. 2027년에 200주를 1,841,000원에 판다고 두고 12월 30일 종가만 바꿨다. 수수료와 거래세를 필요경비로 빼는 계산은 생략했다.

시나리오12월 31일 평가액2027년 대주주2027년 200주 매도 양도세(지방소득세 포함)
12월 30일 종가 1,841,000원(10월 2일과 같음)50억15만6,000원해당6,285만4,000원
12월 30일 종가 1,656,900원(10% 하락)45억14만400원아님0원
12월 28일 종가 1,841,000원에 336주 매도, 30일 종가 2,100,581원(+14.1%)49억9,938만원아님0원

200주 세금은 이렇게 나온다.

  • 양도가액 200주 × 1,841,000원 = 3억6,820만원, 취득가액 200주 × 40만원 = 8,000만원
  • 양도차익 2억8,820만원에서 기본공제 250만원을 빼면 과세표준 2억8,570만원
  • 3억원 이하라 20%를 곱해 5,714만원, 지방소득세 10%가 571만4,000원
  • 합계 6,285만4,000원. 증권거래세 0.05%와 농어촌특별세 0.15%를 합친 73만6,400원은 대주주 여부와 상관없이 따로 나간다

기본공제 250만원은 국내·해외 주식을 합쳐 연 250만원이다(소득세법 §103①2). 해외주식 매도에서 이미 썼다면 같은 매도의 세금은 2억8,820만원 × 22% = 6,340만4,000원이 된다.

차익이 3억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에만 25%(지방소득세 포함 27.5%)가 붙는다. A씨가 2027년에 2,716주를 모두 같은 값에 판다면 차익은 39억1,375만6,000원으로 커진다. 공제 250만원을 빼고 3억원까지 6,000만원, 나머지 36억1,125만6,000원에 25%인 9억281만4,000원을 매긴다. 지방소득세를 더하면 10억5,909만5,400원으로 차익의 27.1%다. 2026년 12월 30일 종가가 50억원 선 아래였다면 같은 매도의 양도세는 0원이다.

피하는 쪽의 비용도 숫자로 나온다. A씨가 12월 28일 종가 1,841,000원에 336주를 팔아 2,380주를 남기면, 30일까지 주가가 올해 2거래일 수익률 상위 5%인 14.1% 올라도 평가액은 49억9,938만원에 머문다. 판 금액 6억1,857만6,000원에는 양도세가 붙지 않는다. 2026년에는 대주주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가는 돈은 거래세와 농어촌특별세 0.20%, 123만7,152원뿐이다. 올해 최대 2거래일 상승(+24.5%)까지 막으려면 535주(9억8,493만5,000원)를 팔아야 하고 거래세는 196만9,870원이다. 판 주식이 그 뒤 오르면 그 상승분은 A씨 몫이 아니다. 이 비용은 고지서로 오지 않아 표에 잡히지 않는다.

양도세 계산기로 국내 대주주 세액 계산하기 →

계산기에서 '국내 대주주'를 고르고 매수 8,000만원, 매도 3억6,820만원을 넣으면 위 200주 매도의 세액 6,285만4,000원이 나온다. 해외주식 매도에서 기본공제를 이미 썼다면 '250만원 기본공제 적용'을 끄면 되고, 그때 값은 6,340만4,000원이다. 배당으로 현금을 받을 때와 팔아서 마련할 때의 세금 차이는 배당 vs 자가배당 세금 비교에, 해외주식 양도세와 250만원 공제를 환율과 함께 다룬 계산은 서학개미 순매수와 취득환율 분석에 있다.

12월 28일 전에 확인할 것

  • 종목별로 '현재가 × 보유 수량'을 따로 계산한다: 기준은 종목당이다. 증권사 계좌가 여러 개면 본인 명의 수량을 모두 더한다
  • 빌려준 주식도 내 수량이다: 대차로 빌려준 기간에도 대여자 소유로 본다(시행령 §157⑦)
  • 사모펀드로 가진 지분도 더한다: 투자비율만큼 본인 소유로 본다(시행령 §157⑧)
  • 매도는 12월 28일 장 마감 전 체결분까지만 센다: 29일 체결분은 2027년 1월 4일 결제라 31일 기준으로 아직 보유다
  • 1년 미만 보유분의 세율을 따로 본다: 대주주가 중소기업 외 법인 주식을 1년 미만 보유하고 팔면 30%, 지방소득세 포함 33%다(소득세법 §104①11가)
  • 2027년 상반기 매도분의 신고 기한을 적어 둔다: 주식 양도는 반기 말일부터 2개월 안에 예정신고한다(소득세법 §105①2). 상반기 매도분은 8월 31일까지다

무엇이 확정이고 무엇을 더 봐야 하나

확정된 사실과 남은 확인

항목확인된 내용남은 확인
대주주 금액 기준종목당 50억원(시행령 §157①2, 2026년 10월 1일 시행본)시행령이라 국회를 거치지 않고 국무회의로 바뀐다. 2023년에는 12월 21일 발표, 2024년 1월 1일 시행이었다
2026년 세제개편안8월 3일 개조식·상세본·문답자료에 상장주식 대주주 금액 기준 항목이 없다. 9월 확정 정부안에서 바뀐 7건에도 없다연말 전 별도 발표 여부
판정 가격12월 31일 휴장이라 12월 30일 종가(시행령 §157④1 단서)12월 30일 종가. 넥스트레이드 시간외 가격이 '최종시세가액'에 쓰이는지에 대한 공식 해석은 확인하지 못했다. 이 글은 한국거래소 정규시장 종가를 썼다
마지막 매도일T+2 결제, 휴장일 결제 없음 → 12월 28일결제주기 T+1 전환 시행일(4월 보도 기준 미정). 바뀌면 12월 29일로 하루 늦춰진다
세율과세표준 3억원 이하 20%, 초과분 25%, 1년 미만 보유(중소기업 외) 30%, 지방소득세 10% 별도(소득세법 §104①11)—
회피 매도 규모—대주주 인원과 연말 회피 매물 통계는 공개되지 않는다

다음에 볼 신호

  • 12월 국무회의의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 안건 — §157 금액 기준이 안건에 오르는지. 2023년에는 발표에서 시행까지 열흘 남짓이었다
  • 결제주기 T+1 전환 시행일 발표(한국거래소·한국예탁결제원) — 마지막 매도일이 12월 29일로 바뀐다
  • 12월 중순 한국거래소 연말 휴장 공지 — 31일 결제 제외 여부를 다시 확인한다
  • 12월 28일(월) 장 마감과 12월 30일(수) 종가 — 앞은 수량, 뒤는 가격이 굳는 시점이다
  • 2027년 8월 31일 — 대주주로 확정됐다면 상반기 매도분의 예정신고·납부 기한이다

다음 판단은 '코스피 7,000'이 아니라 세 가지에 달려 있다

  • A. 12월 30일 종가 × 12월 31일 보유 수량 — 매수 금액은 식에 없다. 올해 SK하이닉스 보유자의 연초 기준선은 17억6,812만원이었다.
  • B. 12월 28일과 30일 사이의 이틀 — 수량은 못 바꾸고 가격은 움직인다. 올해 SK하이닉스 2거래일 수익률 상위 5%는 +14.1%였다.
  • C. 시행령 §157의 50억원이 연말까지 그대로인가 — 2026년 개편안은 이 숫자를 건드리지 않았다. 다만 이 숫자는 국무회의만으로 바뀌고, 2023년에는 연말 열흘 전에 바뀌었다.

코스피 7,000은 지수의 숫자이고, 대주주 판정은 종목 하나의 연말 하루 숫자다. 한 종목 평가액이 수십억 원대라면 지금 가격 × 수량을 계산하고 50억원까지 남은 비율을 위 표와 나란히 놓아 본다.

무엇을 기준으로 계산했고 어디서 확인했나

계산 조건. 종가는 한국거래소 정규시장 종가로, 다음 금융 일별 시세에서 내려받고 10월 2일 값은 이투데이 마감 기사와 대조했다. 상승률은 2025년 12월 30일 종가 대비 2026년 10월 2일 종가다. 50억원이 되는 주식 수는 50억원을 10월 2일 종가로 나눠 올림했다. 2거래일·60거래일 수익률은 2025년 12월 30일~2026년 10월 2일 종가 185개로 만든 겹치는 구간(각 183개·125개)의 비율이다. 세액은 소득세법 §103·§104를 그대로 적용했고 지방소득세는 양도소득세의 10%로 더했다. 수수료와 거래세의 필요경비 공제, 다른 주식과의 손익 통산, 특수관계인 합산은 넣지 않았다. 남은 거래일 60일은 한국거래소 2026년 휴장일 목록으로 셌다.

원자료에서 확인한 것.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세무·투자 자문이 아니다. 필자는 세무사나 투자 자문 자격을 가진 전문가가 아니다. 대주주 판정과 양도세는 보유 명의, 특수관계, 다른 양도 손익에 따라 달라진다. 실제 매도나 신고 전에는 국세청 홈택스나 세무 전문가에게 본인 수치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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