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종목 비중
미국 대형주 500 종목 시가총액 가중 지수. 미국 주식시장의 표준 벤치마크로 통하며, 워런 버핏이 일반 투자자에게 추천하는 핵심 지수.
대표 ETF
- VOO수수료 0.03%Vanguard S&P 500 ETF
- IVV수수료 0.03%iShares Core S&P 500
- SPY수수료 0.09%SPDR S&P 500 ETF Trust유동성 최고, 비용 약간 높음
- SPLG수수료 0.02%SPDR Portfolio S&P 500장기 보유 최저비용
| # ↑ | 티커 ↕ | 기업명 ↕ | 섹터 ↕ | 가격 (USD) ↕ | 당일 변동 ↕ | 비중 ↕ |
|---|---|---|---|---|---|---|
| 1 | AAPL | Apple 애플 | 기술 | $296.42 | +1.82% | 7.00% |
| 2 | MSFT |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 | 기술 | $399.76 | +2.31% | 6.70% |
| 3 | NVDA | NVIDIA 엔비디아 | 기술 | $212.45 | +3.54% | 6.20% |
| 4 | AMZN | Amazon.com 아마존 | 경기소비재 | $246.02 | +3.13% | 3.90% |
| 5 | META | Meta Platforms 메타 플랫폼스 | 통신·미디어 | $593.48 | +4.67% | 2.60% |
| 6 | AVGO | Broadcom 브로드컴 | 기술 | $393.94 | +3.11% | 2.00% |
| 7 | GOOGL | Alphabet (A) 알파벳 A | 통신·미디어 | $369.35 | +2.69% | 1.90% |
| 8 | BRK.B | Berkshire Hathaway B 버크셔 해서웨이 | 금융 | — | — | 1.70% |
| 9 | GOOG | Alphabet (C) 알파벳 C | 통신·미디어 | $367.11 | +2.50% | 1.60% |
| 10 | TSLA | Tesla 테슬라 | 경기소비재 | $411.15 | +1.16% | 1.40% |
| 11 | JPM | JPMorgan Chase JP모건 | 금융 | $319.40 | -0.41% | 1.40% |
| 12 | LLY | Eli Lilly 일라이 릴리 | 헬스케어 | $1,129.35 | -0.32% | 1.30% |
| 13 | XOM | Exxon Mobil 엑손모빌 | 에너지 | $140.92 | -4.14% | 1.10% |
| 14 | UNH | UnitedHealth Group 유나이티드헬스 | 헬스케어 | $411.04 | +1.19% | 1.05% |
| 15 | V | Visa 비자 | 금융 | $323.82 | +0.44% | 1.00% |
| 16 | MA | Mastercard 마스터카드 | 금융 | $490.64 | +0.13% | 0.92% |
| 17 | PG | Procter & Gamble P&G | 필수소비재 | $150.46 | +0.57% | 0.85% |
| 18 | COST | Costco Wholesale 코스트코 | 필수소비재 | $979.45 | -0.30% | 0.82% |
| 19 | JNJ | Johnson & Johnson 존슨앤존슨 | 헬스케어 | $235.66 | -2.16% | 0.80% |
| 20 | HD | Home Depot 홈디포 | 경기소비재 | $329.82 | +0.44% | 0.78% |
| 21 | WMT | Walmart 월마트 | 필수소비재 | $120.82 | -0.18% | 0.78% |
| 22 | BAC | Bank of America 뱅크오브아메리카 | 금융 | $55.87 | -0.27% | 0.72% |
| 23 | ABBV | AbbVie 애브비 | 헬스케어 | $221.59 | -2.70% | 0.70% |
| 24 | CVX | Chevron 셰브론 | 에너지 | $180.40 | -3.64% | 0.68% |
| 25 | MRK | Merck 머크 | 헬스케어 | $114.90 | -2.79% | 0.65% |
| 26 | KO | Coca-Cola 코카콜라 | 필수소비재 | $80.91 | -1.44% | 0.62% |
| 27 | CRM | Salesforce 세일즈포스 | 기술 | $164.55 | -0.81% | 0.62% |
| 28 | ORCL | Oracle 오라클 | 기술 | $192.64 | +4.62% | 0.60% |
| 29 | PEP | PepsiCo 펩시코 | 필수소비재 | $146.25 | +1.37% | 0.60% |
| 30 | CSCO | Cisco Systems 시스코 | 기술 | $120.17 | -0.77% | 0.58% |
| 31 | WFC | Wells Fargo 웰스파고 | 금융 | $83.14 | -0.70% | 0.55% |
| 32 | NFLX | Netflix 넷플릭스 | 통신·미디어 | $81.67 | +1.66% | 0.55% |
| 33 | ACN | Accenture 액센츄어 | 기술 | $165.36 | -2.89% | 0.52% |
| 34 | TMO | Thermo Fisher Scientific 써모피셔 | 헬스케어 | $473.72 | +1.03% | 0.50% |
| 35 | ADBE | Adobe 어도비 | 기술 | $206.36 | +1.15% | 0.48% |
| 36 | AMD | Advanced Micro Devices AMD | 기술 | $547.26 | +6.98% | 0.46% |
| 37 | ABT | Abbott Laboratories 애보트 | 헬스케어 | $88.67 | +0.56% | 0.45% |
| 38 | MCD | McDonald's 맥도날드 | 경기소비재 | $286.12 | +0.46% | 0.44% |
| 39 | INTC | Intel 인텔 | 기술 | $127.86 | +2.64% | 0.42% |
| 40 | DHR | Danaher 다나허 | 헬스케어 | $181.10 | +0.56% | 0.40% |
S&P 500 의 특징
- 위원회 선정: 단순 시총 순위가 아니라 S&P 다우존스 위원회가 '미국 본사·시총 약 180억 달러 이상·최근 4분기 연속 흑자·유동주식 50% 이상' 등 기준으로 편입 종목을 결정합니다.
- 11개 전 섹터 포함: NASDAQ-100과 달리 금융·에너지·헬스케어·유틸리티까지 GICS 11개 섹터를 모두 포함해 미국 경제 전체를 대표합니다. 그만큼 분산 효과가 큽니다.
- 시가총액 가중: 편입 후에는 유동시가총액(상장주식 중 실제 거래 가능 물량) 비중대로 가중합니다. 그래서 빅테크 시총이 커질수록 상위 비중도 함께 커집니다.
- 데이터 출처: 종목별 가격과 당일 변동률은 Yahoo Finance 비공식 데이터를 5분 캐시(ISR)로 갱신해 표시합니다. 15~20분 지연될 수 있으며, 비중은 공개 자료 기반 추정값입니다.
- 리밸런싱: 분기 정기 변경에 더해 M&A·상장폐지 시 수시로 종목이 교체됩니다. 교체가 발표되면 전 세계 인덱스 펀드가 일제히 사고팔아 해당 종목에 단기 변동이 발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S&P 500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선정한 미국 대형주 500개로 구성된 시가총액 가중 지수입니다. 1957년 출범한 미국 주식시장의 대표 벤치마크로, 미국 상장 기업 전체 시가총액의 약 80%를 포괄합니다. 펀드매니저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선이며, VOO·IVV·SPY 같은 인덱스 ETF가 이 지수를 추종합니다. 'S&P 500에 투자한다'는 말은 미국 대형주 500개에 시총 비중대로 분산 투자한다는 의미입니다.
왜 워런 버핏이 S&P 500 인덱스 펀드를 추천하나요?
버핏은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가 비용을 빼면 시장 평균을 이기기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운용보수가 낮은 S&P 500 인덱스 펀드로 시장 평균을 그대로 따라가는 전략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그는 자신이 사망하면 아내 몫 자산의 90%를 저비용 S&P 500 인덱스 펀드에 넣으라고 유언장에 남긴 것으로 유명합니다. 단, 이는 장기 분산 투자 원칙이지 단기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VOO, IVV, SPY 중 어느 것이 좋나요?
셋 다 같은 S&P 500 지수를 추종해 수익률은 거의 동일합니다. 차이는 운용보수로, VOO(뱅가드)와 IVV(블랙록)는 0.03%, SPY(스테이트스트리트)는 0.0945%로 SPY가 약 3배 비쌉니다. 장기 적립·보유에는 비용이 낮은 VOO나 IVV가 유리하고, SPY는 거래량이 가장 많아 단기 트레이딩·옵션 거래에 적합합니다. 오래 모을 목적이라면 VOO/IVV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Top 10 비중이 30%가 넘는 게 이상하지 않나요?
S&P 500도 시가총액 가중이라 빅테크 시총이 커지면서 상위 집중도가 계속 높아졌습니다. 한때 20% 초반이던 상위 10개 종목 비중이 최근에는 약 33~36%까지 올랐습니다. 이는 500개 종목에 분산했다고 해도 실제로는 소수 빅테크에 상당히 쏠려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S&P 500이 곧 빅테크 베팅'이라는 비판도 있으며, 동일가중(equal-weight) S&P 500 ETF(RSP)로 쏠림을 줄이는 대안도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비중은 언제 기준인가요?
비중·섹터 데이터는 공개 자료 기반 추정값입니다. 실제 비중은 매일 시장 가격에 따라 변동하고, 분기 정기 리밸런싱과 M&A·상장폐지에 따른 수시 변경으로 종목이 교체됩니다. 종목별 가격과 당일 변동률은 Yahoo Finance 비공식 데이터를 5분마다 갱신해 표시하지만 15~20분 지연될 수 있으니, 정확한 실시간 구성은 S&P 다우존스 또는 운용사(뱅가드 등) 공식 자료를 확인하세요.
S&P 500의 역사적 수익률은 얼마인가요?
1957년 출범 이후 배당 재투자 기준 연평균 약 10%(명목)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차감한 실질 수익률은 연 약 7% 수준입니다. 다만 이는 장기 평균일 뿐, 특정 해에는 +30% 이상 오르거나 -38%(2008년)처럼 크게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닷컴버블·금융위기·코로나 등 큰 하락을 겪고도 장기 우상향했지만,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S&P 500은 배당을 주나요?
VOO·IVV·SPY 같은 S&P 500 ETF는 분기마다 배당(분배금)을 지급하며, 배당률은 약 1.2~1.5% 수준입니다. NASDAQ-100(약 0.5~0.7%)보다 높은데, 금융·헬스케어·유틸리티 등 배당을 지급하는 전통 산업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SCHD(약 3.5%)나 고배당 ETF에 비하면 낮은 편이라, S&P 500은 배당과 성장을 균형 있게 추구하는 시장 대표 지수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한국 거주자가 S&P 500에 투자할 때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미국 상장 VOO·IVV·SPY를 직접 매수하면 매도 차익에 양도소득세 22%(연 250만 원 기본공제 후, 매년 5월 신고)가 부과되고, 분배금에는 미국에서 15% 원천징수가 적용됩니다. 국내 상장 S&P 500 ETF(예: TIGER 미국S&P500, KODEX 미국S&P500)는 매매·분배금 차익에 배당소득세 15.4%가 적용되며, ISA·연금계좌에 편입하면 절세가 가능합니다. 절세 계좌 활용 여부에 따라 실효 세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국내 상장 S&P 500 ETF와 미국 상장 VOO는 뭐가 다른가요?
추종 지수는 같지만 ① 세금(미국 직투는 양도세 22%, 국내 상장은 배당소득세 15.4%), ② 환전 필요 여부(국내 상장은 원화로 매수), ③ ISA·연금계좌 편입 가능 여부(국내 상장만 가능), ④ 운용보수(국내 상장이 대체로 약간 높음)가 다릅니다. 환헤지형(H)은 환율 변동을 제거하지만 헤지 비용이 들고, 환노출형(UH)은 환율 변동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절세 계좌를 쓰거나 환전이 번거로우면 국내 상장이, 운용보수가 낮고 달러 자산을 직접 보유하려면 미국 상장이 유리합니다.
S&P 500과 전세계 주식(VT) 중 무엇이 나은가요?
S&P 500(VOO)은 미국 대형주 500개에 집중하고, VT(전세계 주식)는 미국 외 선진국·신흥국까지 약 9,000개 종목에 분산합니다. 지난 10여 년은 미국 기술주가 강세라 S&P 500이 VT를 앞섰지만, 미국 비중이 과도하게 커진 점은 집중 리스크입니다. 미국 우위를 신뢰하면 S&P 500, 국가 분산까지 원하면 VT가 적합합니다. 두 가지를 함께 보유해 미국 집중과 글로벌 분산의 균형을 맞추는 전략도 흔합니다.
관련 도구
비중·섹터 데이터는 추정값으로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격·당일 변동률은 Yahoo Finance 비공식 데이터로 15~20분 지연 되며 5분마다 갱신됩니다. 투자 결정의 근거 자료로 단독 사용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