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금 시뮬레이터
1억으로 SCHD·JEPI·O 등을 조합하면 월 배당금은 얼마? 도넛 차트의 핸들을 드래그해 비중을 조절하면 연/월 배당금이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데이터는 Yahoo Finance 의 직전 12개월 실제 분배금 기반.
포트폴리오 비중
종목 사이 핸들을 드래그해 비중 조절
| 종목 | 비중 | 할당 | 배당률 | 월 | 연 | |
|---|---|---|---|---|---|---|
SCHD SCHD (슈와브 배당 ETF) | 50.0% | 5000만 | 3.50%⚠ | ₩145,833 | ₩1,750,000 | |
JEPI월배당 JEPI (JP모건 커버드콜) | 30.0% | 3000만 | 7.50%⚠ | ₩187,500 | ₩2,250,000 | |
O월배당 리얼티 인컴 (월배당의 황제) | 20.0% | 2000만 | 5.20% | ₩86,698 | ₩1,040,373 |
종목 선택
3/48 선택계산 방식
- 주식 수: 할당금액(₩) ÷ USD/KRW ÷ 현재가. 소수점 보유 가정 (실제 매매는 정수 단위).
- 연 배당: 보유주수 × Yahoo 직전 12개월 분배금 합계. 향후 배당이 같을 거란 보장은 없음.
- 월 배당: 연 배당 ÷ 12. 실제 분배 주기는 종목마다 다름 (월/분기/반기).
- 가중 평균 배당률: 포트폴리오 전체 연 배당 ÷ 투자 원금 × 100.
- 세전 표시: 미국 원천징수 15% / 한국 분리과세 15.4% 적용 전 금액. 실수령은 약 0.85배.
- 환율 변동 제외: 현재 USD/KRW 로 고정 환산. 실제 배당 받을 때 환율은 변동.
자주 묻는 질문
배당소득세는 얼마나 떼나요?
한국 거주자의 배당소득에는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연간 금융소득(이자+배당) 합계가 2,000만원 이하면 이 15.4%로 과세가 종결되는 분리과세입니다. 미국 배당은 미국에서 먼저 15%를 떼고, 한국에서 추가로 정산합니다. 본 시뮬레이터는 세전 금액을 표시하므로, 실수령액은 대략 0.85배 안팎으로 보시면 됩니다.
배당금 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Yahoo Finance의 직전 12개월 실제 분배금 합계를 사용하며, 5분 간격으로 갱신되는 15~20분 지연 데이터입니다. 각 종목의 [할당금액 ÷ 환율 ÷ 현재가]로 보유 주식 수를 구한 뒤, [주식 수 × 직전 12개월 분배금]으로 연 배당을 계산합니다. 과거 12개월 실적 기반이므로 향후 배당이 동일하리란 보장은 없으며, 기업 실적·정책에 따라 늘거나 줄 수 있습니다.
미국 배당은 세금을 두 번 내나요?
이중과세처럼 보이지만 조정됩니다. 미국에서 배당의 15%를 먼저 원천징수(한미 조세조약)하고, 한국에서 다시 배당소득으로 과세할 때 미국에 낸 세금을 '외국납부세액공제'로 빼줍니다. 결과적으로 연 금융소득 2,000만원 이하 분리과세 구간이라면 실효세율이 약 15.4% 수준이 됩니다. 2,000만원을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되는 종합과세 대상이라 세율이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2,000만원 기준이 무엇인가요?
연간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 합계가 2,0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근로·사업 등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6~45% 누진세율로 과세합니다(비교과세로 더 큰 쪽 적용). 2,000만원 이하면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즉 배당 규모를 키워 이 선을 넘으면 세율이 급격히 오를 수 있으므로, 고배당 포트폴리오를 설계할 땐 연 배당 총액이 2,000만원을 넘는지 미리 점검하는 게 중요합니다.
월배당 ETF는 정말 매달 배당을 주나요?
JEPI·O(리얼티인컴)·SCHD 일부·QYLD 같은 ETF·리츠는 매월 분배금을 지급합니다. 다만 매달 금액이 일정하지 않고, 종목별 분배 주기가 다릅니다(월/분기/반기). 본 시뮬레이터는 직전 12개월 분배금 합계를 12로 나눠 '월 평균' 배당으로 표시하므로 실제 특정 달의 입금액과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월배당을 원한다면 분배 시기가 엇갈리는 종목을 섞어 매달 현금흐름을 평탄화하는 전략이 흔합니다.
배당락이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요?
배당락(ex-dividend)은 배당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날로, 보통 이날 주가가 배당금만큼 하락합니다. 즉 배당을 받으면 그만큼 주가가 빠지므로 '공짜 돈'이 아니라 내 자산의 일부를 현금화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배당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해야 배당을 받을 수 있으며, 배당락 직전에 사서 직후에 파는 '배당 따먹기'는 주가 하락·세금 때문에 실익이 거의 없습니다.
월 배당금은 정확히 어떻게 계산되나요?
각 종목마다 [할당금액(₩) ÷ USD/KRW 환율 ÷ 현재가]로 보유 주식 수를 구하고(소수점 보유 가정), [주식 수 × 직전 12개월 분배금 합계]로 연 배당(USD)을 계산합니다. 이를 현재 환율로 원화 환산한 뒤 12로 나눠 월 평균 배당으로 표시합니다. 환율은 현재 USD/KRW로 고정 환산하므로, 실제 배당을 받을 때의 환율 변동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모두 세전 기준입니다.
SCHD와 JEPI 중 어떤 게 좋나요?
성격이 다릅니다. SCHD는 배당을 매년 늘려가는 '배당 성장'형으로 현재 배당률은 낮아도 장기 보유 시 투자원금 대비 배당률이 커집니다. JEPI는 커버드콜 옵션 프리미엄으로 '고배당 + 변동성 완화'를 추구하지만 주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입니다. 자산을 불리는 축적 단계라면 SCHD, 이미 모은 자산에서 현금흐름을 뽑는 인출 단계라면 JEPI가 흔히 선택됩니다.
JEPQ·QYLD처럼 배당률이 10%가 넘는 ETF는 안전한가요?
배당률이 높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이들은 커버드콜 전략으로 보유 주식의 상승 잠재력을 옵션으로 팔아 그 프리미엄을 배당처럼 분배합니다. 즉 '주가 상승 포기'를 대가로 높은 분배금을 받는 구조라, 강세장에서는 일반 ETF보다 총수익이 낮을 수 있고 원금(NAV)이 서서히 줄기도 합니다. 표면 배당률만 보지 말고 '총수익(배당+주가)' 관점에서 트레이드오프를 이해해야 합니다.
비중은 어떻게 조절하나요?
도넛 차트 위 종목 사이 경계마다 작은 핸들이 있습니다. 마우스나 모바일 터치로 핸들을 드래그하면 인접한 두 종목의 비중이 서로 조정되며, 가중 평균 배당률과 월/연 배당금이 실시간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종목을 추가·삭제하거나 투자 금액을 바꾸면 결과가 즉시 갱신됩니다. 여러 조합을 빠르게 시험해 목표 월 배당과 배당률·분산 사이의 균형점을 찾아보세요.
관련 도구
배당금 데이터는 Yahoo Finance 의 직전 12개월 실제 분배금 기반으로 15~20분 지연 됩니다. 향후 배당은 기업의 정책 변경, 실적 악화 등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본 시뮬레이터는 세전 표시이며, 실수령은 미국 원천징수 15% + 한국 세금이 차감됩니다. 투자 결정의 단독 근거로 사용하지 마세요.